JOLED OLED 생산을 위한 투자금 4억달러 유치... 디스플레이 이야기

日 JOLED, 프린팅 양산라인에 4억달러 유치...목표 대비 절반 못 미쳐 (전자신문)

열심히 잉크젯 OLED 를 생산하기 위해서 돈을 모르고 있는 JOLED가 9억달러 유치의 목표를 잡고 투자금을 모았는데 4억 달러 정도 밖에 모으지 못했다는 소식입니다.

일본 NHK와 국내 업계에 따르면 일본 JOLED는 최근 자동차 부품사 덴소, 종합 무역회사 토요타통상(Toyota Tsusho), 소재기업 스미토모케미컬, 장비기업 스크린홀딩스로부터 4억달러 자금을 조달받았다. 덴소가 2억7000만달러, 토요타통상 9000만달러를 각각 지원했다고 알려졌다.


사실 지원받은 회사들 면면도 안타까운데.. OLED 패널 수급이 어려운 자동차 부품 업체인 덴소나 도요타 통상이라던가.. 원래부터 OLED 원료 공급사인 스미토모 케미컬이나 장비 회사인 스크린 홀딩스나.. 결국 연관 회사들에게 투자 받는 정도 입니다. 소니나 파나소닉이 투자했으면 해서 찔러는 보나보지만 사실 그 두업체들도 태블릿이나 노트북용 OLED 수요가 크질 않아서 이런데 투자할 이유가 없고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역으로 그 돈 있으면 우리가 한다니까요.

아무래도 JOLED의 안타까운 모양세를 계속 될 듯 합니다. 잘 되었으면 하는 회사지만 아무래도 어렵겠죠.

덧글

  • 중형올레드 2018/07/21 09:43 # 삭제 답글

    타블렛, 노트북 올레드라면 애플 생각이 나네요. 설비값 대주고 판넬도 왕창 사갈 수 있지요. 애플에도 찔러 봤나요?
  • 나그네1 2018/07/21 13:06 # 삭제

    애플의 투자를 받으려면 양산능력을 검증 받아야 됩니다.
    잉크젯 OLED는 아직 양산에 돌입 하지 못한 기술이고 말입니다.

    애플의 투자를 받지 못한 것이 바로 애플의 대답입니다.
  • 로리 2018/07/21 13:14 #

    애플은 양산성 검증 안 받은 기술로 만드는거 투자 막 하지 않아요.
  • 설봉 2018/07/23 12:11 # 삭제

    태블릿-노트북 크기 OLED는 이미 삼성이 단가 맞춰주고도 남습니다. 애플이 채택을 하지 않을 뿐이지..
  • 설봉 2018/07/23 12:12 # 삭제 답글

    차량용 올레드 패널 수급이 어려울까요? 지금 삼성이 남아도는 게 올레드 공장인데..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테고요. 한국 기업을 견제하는 의미라면 그럴 수 있겠지만요.
  • 로리 2018/07/23 12:54 #

    삼성, LG 양쪽이 자동차 전자 부품 회사 세워서 자기들이 가고 있으니 아무래도 덴소 같은 업체들은 수급 걱정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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