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스틱 기판의 OLED 패널 발전은 역시 이런 내충격성이! 디스플레이 이야기

삼성디스플레이 '안 깨지는 패널' UL 인증 (전자신문)




기사 이야기 자세하게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하지 않지만 역시 프라스틱 기판이나 관련 부품들이 늘었을때 장점은 저런 내충격성에서 강한 부분이겠죠. 아직은 터피 보호 부분 같은거 다 유리로 만들어야 해서 완전하진 않다고 알고 있는데.. 계속 발전하면 정말 튼튼한 스마트폰이나 장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좋군요 ^^

덧글

  • ㅇㅇ 2018/07/26 14:13 # 삭제 답글

    OLED 멋진 기술 홍보하면서 나쁜점을 사내공모하는 삼성의 딜레마...
  • 로리 2018/07/26 14:14 #

    뭐 그건 삼성 전자 이야기고 저건 삼성 디스플레이 이야기고 당연히 다른 업체니까요.
  • ㅇㅇ 2018/07/26 14:29 # 삭제

    사업부가 다르니 치열하게 경쟁하는게 맞는데, 삼성 그룹으로 보자면 일관성도 없고, 소금장수와 우산장수 둔 부모 이야기가 생각나 쓴웃음이 나네요.
  • 로리 2018/07/26 14:30 #

    삼성 SDI PDP 만드는데 LCD 사업부가 까고 막 그랬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 어쩔 수는 없다고 봅니다.
  • 설봉 2018/07/26 15:03 # 삭제

    그냥 사업부 단위 하나하나가 사실상 다른 회사에요 그룹까지 갈 것도 없이.. 그리고 그룹 단위로 가버리면 주주들도 달라서 그룹일체로 움직이면 위법입니다.
  • ㅇㅇ 2018/07/26 15:22 # 삭제

    LCD와 PDP 시절은 기술에서 일장일단이 있었고,
    TV와 휴대폰은 각자 사업부 브렌드로 파는게 아닌 삼성 마크 달고 팔면서 일관성 결여된 마케팅을 까는데 위법 이야기는 너무 나간 듯 합니다.
  • muhyang 2018/07/26 17:24 #

    흑역사는 주고받는 거죠.
  • muhyang 2018/07/26 17:34 # 답글

    사실 저기서 주안점은 플라스틱 커버에 있습니다.
    예전에 싸구려 세트를 보면 폴리카보네이트같은 것으로 커버를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급 시장에서 먹힐지가 관건이겠습니다.
  • 로리 2018/07/26 17:45 #

    그렇긴 하겠네요 이야기 감사합니다.
  • muhyang 2018/07/26 20:17 #

    지금 떠오른 억측입니다만 망치가 고무(거나 우레탄이거나)인 것도 아마 쇠망치로 두들기면 스크래치가 확 나서 (...)
  • 로리 2018/07/26 20:18 #

    아!!!!
  • 유리 2018/07/26 19:48 # 삭제 답글

    플라스킥 커버의 경도가 중요하겠네요. 아무리 단단해도 유리만 하기는 힘들테니...
    플라스틱 커버 + 유리 보호필름이면 보호케이스 없이도 쓸수 있는 좋은 조합같은데
    제품 내는 입장에서는 보호필름 필수인 물건을 팔수는 없겠죠
  • 로리 2018/07/26 20:00 #

    프라스틱의 장점은 단단해서가 아니라 유연해서 충격에 버틴다이긴 하죠.
  • 보호유리 2018/07/27 20:00 # 삭제

    공장에서 보호유리 붙여서 나오면 됩니다. 유리 깨지면, 싸고 빠르게 유리만 갈고요.
  • 천하귀남 2018/07/27 10:09 # 답글

    플라스틱의 산소 투과율이 유리보다 높아서 번인이 더 빨리 오는 문제는 어쩔려나 싶군요. 이것도 수명문제는 언급 안하겠지요.
  • 로리 2018/07/28 12:57 #

    그런데 패널 깨지는 문제가 더 크다고 여길 수도 있으니까요.
  • 함부르거 2018/07/27 15:58 # 답글

    딱 보고 든 생각은 '저거 긁히면 어쩌지' 입니다. . ㅎㅎㅎ
  • 로리 2018/07/28 12:57 #

    뭐 그건 코팅이 발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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