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 조롱이 종합 환경 관측위성 계획 탈출 속도



현재 유인 우주 사업을 제외하면 단군이래(사실 당연하지만) 최대의 우주사업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은 한국 정부에게 큰 부담이 되었다. 그로 인한 각종 재해문제를 위해서 여러 정보를 얻어야 했는데 3000~4000억 정도의 예산으로 계속 환경 감시 위성을 올리기 보다는 그냥 한방에 여러가지 볼 수 있는 큰 위성 올릴 수 없냐 이야기가 나왔고 대형 위성 개념 연구를 하는 것이 시초였다.

특히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새로운 비구면 반사경 기술으로 2.5m에 의 반사경 제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기회는 지금뿐이다 어떻게하건 큰 위성을 올려야 한다는 분위기가 커진 점이 있었다. 문제는 큰 돈을 들여 만든다고 해도 결국 위성 수명은 한계가 있어서.. 결국 1.5m 수준의 반사경을 지닌 중형 광학 위성으로 계획을 잡으려고 할때 한국의 사정을 들은 ESA와 노스롭 그루먼이 접촉해온 것이었다.

유럽과 미국 양쪽 모두 위성 수명 연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었고 전용 인터페이스와 유도 장치를 사용해서 로봇 위성을 올려서 연료를 채워넣는 형식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였다. 즉 좀 비싸도 커다란 한대를 올려서 주구장창 쓰자(...)라는 컨셉으로 한국의 최대 위성체가 개발되었는데 위성 무게는 무려 13톤으로 허블 우주망원경이나 키홀 11세대와 동급의 해상도를 지닌 엄청난 녀석이 만들어지는 것에 성공한 것이었다. 엄청난 광학 성능부터 다양한 스펙트럼 촬영이 가능한 종합 환경 위성이 순조로히 개밣이 진행되었다.

마지막까지 고민한 위성 재보급 시스템의 경우 노스롭 그루먼의 체제의 경우에는 복잡하게 이원화 되어 있는 - 위성체와 보급 위성체가 다른 발사주체- 문제들이 있어서 ESA 쪽의 솔루션을 채용했고.. 덤으로 아리안 6로 날리는 것으로 계약을 끝내고 순조로히 발사 성공을 하게 되었고.. 키홀 11호 이상에 달하는 -물론 고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분해능은 나오지 않은- 각종 정보들이 오면서 한국은 만세를 불렀지만 ESA의 보급 위성이 늦어지게 되면서 큰 문제가 터지게 된다. 초기 무게 때문에 고도를 맞춘다고 연료를 적게 실었던 것이 문제였건거.. 당장 재보급을 위해서 행동을 해야 하는데...

한국 유인 우주선으로 연료를 실고 재보급 EVA 를 해야 하는데 태양 동기 궤도까지 가는데 한국의 우주선과 인력으로는 30Kg의 무게 여유가 없었고.. 결국 최소 작업 안전을 위한 3명의 우주 비행사 중에 한명을 안 태우고 가던가 어떻게든 30kg을 빼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이 상황에서 몸무게가 가벼운 다혜를 눈여겨 본 연구원들이...

두두두두둥



덧글

  • 자유로운 2018/08/01 22:54 # 답글

    체력 문제라던가 그런 것도 있을텐데 참 어려운 일이군요.
  • 로리 2018/08/02 00:24 #

    설정입니다 설정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8/08/02 10:30 # 답글

    아하.....
  • 로리 2018/08/02 13:36 #

    으으으 소설은 대략 2/3쯤 적었는데 그 나머지가 참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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