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사는 이길 수가 없지 T_T A/V 이야기

돌비, 국내 제조사에 묶음형 새 라이선스 계약 요구...업체 '필요없는 것까지 끼워팔기' 불만 (전자신문)

7일 업계에 따르면 돌비는 올해 상반기에 국내 셋톱박스 A업체 상대로 새 음성코덱 표준필수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요구했다. 돌비는 계약서에서 '고급오디오부호화'(AAC) 코덱을 제외한 돌비 음성코덱 관련 특허를 모두 포함시켜서 라이선스를 구성했다. 돌비는 표준필수특허를 다수 보유했기 때문에 시장 영향력이 크다.


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돌비 특허는 모두 집어넣을껀가 아니면 걍 모두 포기할 것인가.. 뭐 그런거죠. 정말 방법이 없는.. 표준화 그룹에 따로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기술적으로 워낙 앞서있는 것들이 많아서... 로비능력도 끝내주고 말이죠 T_T

덧글

  • 공정위 2018/08/08 13:32 # 삭제 답글

    공정위로 갑시다.
  • 공정위 2018/08/08 13:33 # 삭제

    천조국에서 반독점으로 걸려서, 샤워장에서 비누 주워 봐야 정신 차리지요.
  • 로리 2018/08/08 13:44 #

    특별히 필수 기술(?)도 아니고 음향 효과 안 쓰면 되는 거죠. 그 미국에서 본사둔 기업이 잘 살고 있는거 생각하면 왜 그렇겠습니까?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8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