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산업 이게 잘만 되었으면 차기 디스플레이 업체 먹거리였지만.. 디스플레이 이야기

BOE, 삼성디스플레이 이어 VR·AR용 '초소형 OLED' 생산한다 (전자신문)


현실은 모드들 준비는 하지만 실제 양산은 별로 안 되고 있는 현실... VR, AR이 끝내주는 것은 모두 알지만 어떻게하면 이걸 사용해서 재미있는 게임이나 컨턴츠를 만들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 누군나가 발상의 역전 같은 것을 하기 전에 계속 모두 기술에 대한 준비는 하지만 만들 이유가 없는 시장이 되지 않으려나 싶은...


덧글

  • 천하귀남 2018/08/08 18:18 # 답글

    VR,AR의 생산량 예측을보니 17년 1000만대 2022년에 5000만개 예측하더군요.
    헌데 디스플레이 생산량 연간 4억대에 견주면 결국 주류 디스플레이로 올라오지는 못한다는 뜻이 되니 뭐 망했다 봐야지요.
    그나마 현재의 1000만대도 스마트폰 이용한 장난감 수준이 상당한 판이니 더더욱 암담합니다.
  • 로리 2018/08/08 18:19 #

    VR, AR 저쪽이 활성화되면 대단한 것이 정규해상도란 개념이 없으니까요. 더 좋은 놈을 비싼걸 맘대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단순 판매량으로는 말하기 애매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그 이전의 문제..지만요.
  • 존다리안 2018/08/08 19:54 # 답글

    콘텐츠가 부실한 건 아직도 나아지지 않았나요?
  • 로리 2018/08/08 20:07 #

    콘텐츠가 많다면 지금쯤 VR 붐이 불고 있겠죠
  • ㅇㅇ 2018/08/08 23:13 # 삭제 답글

    공간제약이나 조작계 문제도 있지만 당장의 상황에서도 뭔가 먹힌다는 킬러 상품이 없는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해봐야만 가치를 아는 신앙의 문제도 있구요.
  • 로리 2018/08/08 23:16 #

    킬러타이틀이 언제 나올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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