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레코드를 완벽하게 사용하기 위한 SW 발매 A/V 이야기

レコード再生に最適な調整ができる、テストLP&PCソフト「analogmagik」(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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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레코드는 음질적인 한계를 가진다고 해도 그 자체의 특이한 맛(?)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날로그 레코드는 자체가 아날로그이다보니 많은 조정이나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나 LP 플레이어의 회전속도가 재대로 되고 있는지 내가 바늘 압력을 잘 맞춘건지 이 놈이 진짜 잘 재생되고 있는지는 쉽게 알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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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magik 라는 SW는 그런 것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33 1/3 회전에 45 회전의 두개의 LP와 전용 SW가 들어있고 이것을 재생해서 USB 인터페이스의 녹음장비를 통해서 PC 와 연결시켜서 데모 디스크의 소리와 설정값을 비교해서 재대로 재생되고 있는지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한 장비 입니다.

턴테이블의 회전 속도
턴테이블의 플러터 값
카트리지의 방위각 (좌우 기울기 균형)
카트리지의 VTA (Vertical Tracking Angle : 수직 추적 각도)
카트리지 VTF (Vertical Tracking Force : 추적 력 침압)
톤 암의 안티 스케이팅 힘
포노 이퀄라이저의 임피던스 설정
포노 이퀄라이저의 게인 설정
시스템 전체의 진동 값
시스템 전체의 공진 값


이런 것들을 측정해서 바르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네요.
8만 4천엔의 가격인데 재대로 아날로그 레코드를 재생하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제품을 고민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생각해보세요 84만엔은 될 레코드 플레이어를 가지고 왜곡된 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덧글

  • 네리아리 2018/08/23 15:38 # 답글

    와 이거 좋네요?! 가격이 쎄다는 것이 걸리긴 하지만;;;
  • 로리 2018/08/23 15:40 #

    뭐 사실 이 정도 장비 쓰는 분이 싸구려 LP 플레이어나 카트리지 쓸 일은 없겠죠
  • ㅇㅇ 2018/08/23 15:50 # 삭제 답글

    LP는 감성으로 듣는게 아니였나요?
    턴테이블에 완벽을 요구하는 순간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은 장난 아닐텐데...
  • 로리 2018/08/23 15:52 #

    그래도 기준점을 알 수 있으니까요.
  • 로오나 2018/08/24 17:03 # 답글

    아날로그를 듣기 위해 디지털로 극한을 추구한다...

    정말로, 21세기군요.
  • 로리 2018/08/24 17:46 #

    물론 아날로그 장비라서 다시 셋팅은 다 사람 손으로 해야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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