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6호 로켓의 불칸 엔진 테스트가 얼마전에 있었다고 합니다. 탈출 속도



불칸(Vulcain) 2.1 엔진은 아리안 5호 로켓에서 사용한 불칸 2 엔진의 개량형 입니다. 성능은 유지하면서 부품은 90% 감소 40%의 비용감소 생산 시간은 30%를 감소하게 만든다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기아나 우주센터의 입지와 이런 비용 감소로 스페이스X 같은 신규 경쟁자들에게 우위를 점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당장은 아니지만 3D 프린터나 카본 같은 신규 소재를 가지고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쪽도 연구 중이라고 하네요. 입지에 장점이 있는 만큼 아리안쪽도 재미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덧글

  • 채널 2nd™ 2018/09/16 17:30 # 답글

    >> 부품은 90% 감소

    언뜻 이해가 안가는 대목입니다. 대체 그 전에는 얼마나 부품이 많았다는 건지 ..............
  • 로리 2018/09/16 17:33 #

    https://www.gkn.com/en/newsroom/news-releases/aerospace/2017/gkn-delivers-revolutionary-ariane-6-nozzle-to-airbus-safran-launchers/

    레이져 용접이나 증착 기술로 1000개의 노즐 부품을 100개로 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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