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4K지원의 아이패드 프로가 나온다면... IT 이야기

iOS 12.1,시각화한 4K 외장 디스플레이 지원 USB-C 장착 iPad 프로 암시 (클리앙)



물론 해당 기사는 어디까지나 4K 출력 이야기이지 그게 아이패드가 4K 해상도를 가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결국 저렇게 아이패드 프로의 해상도가 높아진다면 드로잉쪽.. 웹툰 같은 작업을 하거나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하는데에는 그리 PC 를 필요 없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실제 4K 급이 되면 A4 용지 300DPI 해상도와 비슷한 수준이라 말이죠. 실제 아이패드 프로가 결국 해상도가 더 안 높아진다고 할지라도 영상 출력으로 4K급이 되면 외부 모니터로 외장 태블릿처럼 쓸 수도 있을 것이고요.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작업이나 웹툰이나 만화 정도의 작업이라면 정말 따로 PC를 만들어야 한다는 개념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미래가 무서워집니다.

덧글

  • RuBisCO 2018/09/20 14:56 # 답글

    인텔이 무능과 나태함을 뽐내는 동안에 이미 모바일 프로세서의 컴퓨팅 파워가 데스크탑 코앞까지 왔으니까요. 이제 슬슬 선이 흐려질 때가 되었죠.
  • 로리 2018/09/20 14:57 #

    진짜 동영상 편집이나 3D 그래픽 같은 큰 작업 아니면 따로 PC를 하는 시대가 거의 코 앞으로 온거 같습니다
  • 키리바시 2018/09/24 07:59 # 답글

    노트북이 컴퓨터 대체한지도 얼마 안 됐는데(파워컴퓨팅 제외) 이젠 제한적 분야에서나마 태블릿이 노트북을 위협하는군요. 애플의 아이패드=PC 드립 공감은 안가지만 최소한 신티크는 대체 가능할 듯합니다.
  • 로리 2018/09/24 11:55 #

    진짜 모바일 성능이 무서워 집니다. 아이패드 프로 의 제한적이긴 해도 동영상 인코딩 성능 나온것 본적이 있는데 엄청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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