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져 4K 프로젝터는 아직 가격이 너무 쎄군요. 미분류

ソニー、レンズ品質が“格段に違う”レーザー4Kプロジェクタ「VW855」。300万円 (와치 임프레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소니의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4K 프로젝터인 VW855 제품은 가격이 무려 300만엔 이라고 합니다. HDR 대응 그리고 모든 HDMI 단자가 4K 60P를 받고, 센서 쉬프트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네이티브 4K 영상을 뿌린다는 강점은 있지만 아직 집 위에 소나타나 깡통 그렌저를 올려야 하네요.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런 고가의 배경에는 레이져 광원 같은 것 말고도 유리 렌즈 18 매 구성의 무시무시한 렌즈군에 있습니다. 플로팅 포커스 렌즈로 부유 렌즈 군과 포커싱 렌즈 군을 동시에 이동하여 영상 촛점을 맞추기 때문에 광학적인 왜곡 없이 선명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HDR은 아쉽게도 소니 TV에 적용되던 돌비비젼 같은 쪽은 빠져 있는게 아쉽습니다만 HDR10과 HLG 에서 HDR Reference 라는 재미있는 영상 모드를 지원 합니다.

HDR Reference는 소니의 BVM-X300처럼 1000cd/m²에 휘도 제한점을 걸고 그 이상으로 나오는 HDR신호를 컷 해서 HDR 그레이딩을 하는 모드 입니다. 이렇게 하면 영상의 계조가 풍부해지고 전체적인 화면이 좋아보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여러 제한으로 인해서 마스터 모니터에서 휘도 제한점이 있다보니 거기에 프로젝터가 맞춰서 스튜디오처럼 보이게 하는 모드인 것 같네요. 소니의 해당 업무용 모니터로 만든 영화라면 제작자의 의도를 재현하는 상당한 화질적 이점이 있을 듯 합니다.

소비전력은 490W... 소음은 흡배기 있어서 24dB 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점은 전면 배기가 아니라 후면에 전부 흡배기를 하는 형태인데.. 이렇게 안 하고 전면에 흡배기를 넣으면 열에 아지랑이가 생겨서 화질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실제 저런 모델은 설치비에 여러 셋팅에 귀찮은게 많을테니.. 결국 비용은 더 늘겠죠.

저런 프로젝터는 공간도 공간이고 다루기는 힘들고..하지만 역시 대화면 이점은 상상을 초월하죠 극장 분위기도 나고 말이죠. 로또 걸리면 설치하고 싶네요.


덧글

  • 괴인 怪人 2018/10/02 14:13 # 답글

    대화면 + 집요리 + 기대서보기 를 충족하려면
    역시 로또가....... 보급형 가정용 프로젝터는 스크린을 따로 설치하나요
  • 로리 2018/10/02 14:24 #

    당연하겠지만 스크린은 언제나 별매죠.
  • 유다희쨩 2018/10/02 17:39 # 답글

    나름 평 괜찮은거 같은 하이센스 100인치 4K 레이저 프로젝터도 9999불(....) 이더군요
  • 로리 2018/10/02 17:37 #

    T_T
  • 협이 2018/10/04 23:24 # 삭제 답글

    예전 영화관에서 화면에 필름스크래치 때문에 비내리는 영상을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필름영사에서 디지털 프로젝트 영사로 바뀌면서 그런 광경은 추억속으로 사라졌네요.. 불과 2008년까지만해도 필름상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영화표에 괄호치고 디지털이라고 써있었어요 디지털 빔프로젝트로 보여주는 영화는요 ㅋㅋㅋ
    이제 디지털 상영이 필름 만큼 해상도가 높아졌네요.. 필름을 디지털 해상도로 환산하면 4k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ㅋㅋ
  • 로리 2018/10/05 02:44 #

    이론은 35mm 필름 해상도가 4K 인데... 실제 한국 현실은 좌절 스러워서 2K급 디지털 상영장비로도 35mm 필름 사영장비보다 좋았다는게 함정이죠
  • 아이맥스 2018/10/05 13:05 # 삭제

    어서 70mm와 아이맥스도 처바르는 디지탈 장비가 나오길
  • 로리 2018/10/06 13:31 #

    뭐 8K 카메라 보급이 널리 되면 상당히 근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협이 2018/10/08 18:59 # 삭제

    울나라 영화관은 필름 관리가 너무허술했고 여러번 틀면 필름의 스크래치는 갈수록 심해졌고 영화늦게 보는사람들은 그 스크래치가 가장 많이 쌓인상태로 영화를 보는거죠. 거기에 비해 디지털은 파일형태라 몇만번을 틀어도 스크래치나 화질열화는 없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