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는 쓸모없지 않습니다. 소니의 말씀 디스플레이 이야기

「8Kに意味はない」のか。ソニー小倉氏が語る“8Kの価値とリアリティ”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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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는 필요없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정의 시청 거리나 화면 크기로 봐서 4K와 8K는 크지 않다는 이야기 말이죠. 하지만 소니의 기술전략실의 오구라 토시유키 씨는 그런 이야기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NHK의 해상도의 IEEE 논물의 중요한 지점은 two pixel per arc minute 즉 화면이 리얼함을 느낄려면 2개의 픽셀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야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고 이걸 바탕으로 8K 해상도의 시청거리를 이야기해서라고 합니다. 단순히 저지점만으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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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하게 화면을 사실이라고 느끼기 위해서는 컬러 볼륨이라던가 그라데이션의 표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HDR이나 딥컬러 볼륨 그리고 광색역 같은쪽 말이죠. HDR처럼 굉장히 밝은 영상표현에서 그라데이션의 뭉쳐져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건 리얼이 아니야 라고 느껴버린다고 합니다. 현재의 DCI-P3를 넘어서 향후 BT 2020 같은 더 넓은 광색역을 쓴다고 할때 여기에 촘촘히 정보량을 넣어야 하는데 그럴경우 결국 필요한게 픽셀 자체의 수라고 합니다.

실제 소니 Z9G 8K TV에서 무압축 8K 영상을 봤는데 좀 떨어져 있어도 놀라운 디테일 때문에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 좌우지간 TV라는 존재가 영상과 사람을 나누어서 방해를 주는 시대를 넘어서 이제 2D 영상에서 입체감과 사실감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금방 제가 볼 수는 없겠지만 빠르게 8K의 시대가 왔으면 하네요.


덧글

  • 쥬나 2019/01/13 00:13 # 답글

    그래봐야 1.5 H...
    표준거실 2.4m용이면 120inch언저리...
  • 로리 2019/01/13 17:54 #

    그런데 사실 가정에 100인치.이상 넣을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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