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D-OLED가 WOLED보다 색재현력 우수"…성능공방 예고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가 이번 CES 기간 동안 극비리에 관계 업체들에게 65인치 QD-OLED 시제품을 시연했다고 합니다. 실제 CES의 주요한 일 중에 하나가 그런 시제품 공개니깐 당연한 일을 한 것이죠.
기사에서는 QD-OLED 의 색재현성의 강점을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럴껍니다.
다만 기사에서 나온대로 잉크젯이 아닌 노광공정으로 QD 컬러필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러면 고온 문제도 있다고 알고 저런 노광공정은 버려지는 퀀탐닷 소재가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직 시제품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잉크젯으로 전환 못한다면 QD-OLED 공정이 WOLED 보다 싸다는 이야길 못할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걱정했던 산화물 TFT 부분은 상당히 진전을 이룬 것으로 보이고, 수명관련 이야기는 아직 시제품이다보니 관련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사만 살짝 읽어봐도 아직 시제품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지만, 일단 시제품부터 65인치 제품으로 시연을 했다는 점이나 뛰어난 색재현력 이야기가 나온만큼 일단 양산화가 되면 WOLED와 바로 경쟁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갈 것 같긴 합니다.
언제쯤 시제품이 일반공개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되었으면 합니다.

삼성 디스플레이가 이번 CES 기간 동안 극비리에 관계 업체들에게 65인치 QD-OLED 시제품을 시연했다고 합니다. 실제 CES의 주요한 일 중에 하나가 그런 시제품 공개니깐 당연한 일을 한 것이죠.
이 자리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상용화된 LG디스플레이 WOLED와 QD-OLED를 비교 시연하며 자사 기술 우수성을 강조했다. QD 강점인 색재현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분석한 색재현력은 QD-OLED가 90%대, WOLED가 70%대다.
기사에서는 QD-OLED 의 색재현성의 강점을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럴껍니다.
다만 기사에서 나온대로 잉크젯이 아닌 노광공정으로 QD 컬러필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러면 고온 문제도 있다고 알고 저런 노광공정은 버려지는 퀀탐닷 소재가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직 시제품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잉크젯으로 전환 못한다면 QD-OLED 공정이 WOLED 보다 싸다는 이야길 못할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걱정했던 산화물 TFT 부분은 상당히 진전을 이룬 것으로 보이고, 수명관련 이야기는 아직 시제품이다보니 관련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사만 살짝 읽어봐도 아직 시제품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지만, 일단 시제품부터 65인치 제품으로 시연을 했다는 점이나 뛰어난 색재현력 이야기가 나온만큼 일단 양산화가 되면 WOLED와 바로 경쟁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갈 것 같긴 합니다.
언제쯤 시제품이 일반공개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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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어느 정도 버틸 순 있을 겁니다.
대륙 10(맞나요?)세대 공장에서 덤핑 판넬이 쏟아져도 당분간은 저렇게 큰 TV가 퍼지진 못 할 겁니다.
뭐 기술적인 부분과 별개로 개인적으로 피터지게 경쟁해서 싸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삼성은 잘 안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서 좀 복잡하네요.
삼성이 엘지의 벽을 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