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의 우주관광 로켓의 10번째 발사 실험이 있었습니다. 탈출 속도



블루 오리진의 우주 관광용 로켓 뉴 셰퍼드의 10번째 발사 시험이 있었습니다.
NASA와 미세중력 연구 플랫폼으로 쓸 예정이기도 하고, 당연히 우주 고도에 사람을 보내는 관광 플랫폼으로 사용한 로켓 입니다. 정말로 이 쪽도 완성 단계에 왔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여행 요금은 3억원 정도이니..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꼭 관광 용도가 아니라도 위에서 말했듯 나사의 각종 무중력 공간하에서 장비나 체계 테스트를 위한 저가 플랫폼이 될 수도 있고 용도는 다양하겠죠. 저도 언젠가 저런 것을 타봤으면 하네요.

덧글

  • 자유로운 2019/01/24 17:07 # 답글

    3억이라는 돈이 비싸면서도 참 저렴한지라 일반인보다도 나사가 행복해 할거 같네요.
  • 로리 2019/01/24 17:20 #

    그 3억이라는 관광을 받으니 나사에게 싸게 실험용도를 줄 수 있는 거죠.
  • 건희제 2019/01/24 23:49 # 삭제 답글

    건희제 자가용 비행기가 미국에 팔려, 전세기로 쓰인다고 합니다. 서울-뉴욕 왕복 비용이 4억 정도라고. 이에 비하면 3억이 싸 보이네요.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1/2014031100642.html?cont01
  • 로리 2019/01/25 15:28 #

    저건 몇분... 날고 3억이니까요
  • 건희제 2019/01/25 17:13 # 삭제

    저걸 대륙간 여행용으로 팔아먹으면 어떨까 싶네요. 북한 ICBM이 워싱턴까지 39분만에 간다니, 서울-뉴욕 쯤은 넉넉히 1시간 안에 갈 겁니다. 전세기 편도가 14시간 2억이니, 40분이면 10억 쯤 받아도 될 겁니다. 재드래곤 같은 갑부가 타겠지요.
  • 로리 2019/01/25 17:14 #

    그 정도로 큰 규모가 아니고 구성이 복잡해지죠 일단 그 부분은 스페이스X의 BFR의 대륙간 여행로켓 관련이 있으니 그 쪽 아티클을 찾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 건희제 2019/01/25 23:35 # 삭제

    다시 생각하니, 여객용으로 경쟁력이 있을지 의심스럽네요. 승차감이 개판일 건 확실하고요. 시간도 초음속 여객기보다 별로 줄지 않을 겁니다. 여객기가 마하3이면 서울-뉴욕 4시간 정도에 갈 겁니다. 그런데 로켓은 공항보다도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야 할테니, 서울 도심 - 뉴욕 도심 이동 시간이 초음속 여객기보다 짧을지 모르겠네요.
  • 건희제 2019/01/25 23:38 # 삭제

    비슷한 까닭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고속철도가 비행기보다 시간이 덜 걸립니다. 기차역은 도심에 있는데, 공항은 교외에 있으니까요. 그래서 보통 기차로 국내선 4시간, 국제선 6시간 이하면 기차가 비행기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봅니다. 그런데 초음속 여객기는 서울-뉴욕도 4시간 정도에 최장거리 노선인 싱가폴-뉴욕 (거의 지구 반바퀴) 도 5시간 밖에 안 걸릴 겁니다. 그러면 과연 로켓이 더 빠른 경우가 지구상에 있긴 할지 모르겠네요.
  • 로리 2019/01/25 23:50 #

    30분에서~1시간내에 어느 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안전성만 담보가 되면 승차감 같은건 무시할만하죠
  • dennis 2019/01/25 06:39 # 답글

    저경우 여행자 보험은 얼마를 내야 할까요? 대략 2억원? ㅋㅋ
  • 건희제 2019/01/25 08:18 # 삭제

    보험사가 안 받아줄 듯.
  • 로리 2019/01/25 15:29 #

    뭐 따로 위험보험 만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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