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독자 영화 포멧을 활용한 영화관을 열 예정?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独自シネマ技術で新たな映画館。ラスベガスに今春オープン (와치 임프레스)



세계 영화 발송 장비 표준과 기술을 이끌어가는 회사에 소니가 있다는 점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관 시스템에 대해서는 소니의 행보는 미묘했습니다. 디지털 상영장비나 편집, 촬영 장비들을 다 만드는 주제에 말이죠. 현재 영화관 시스템에 대해서는 캐나다 IMAX사의 IMAX라던가 미국 돌비 연구소의 돌비 시네마 같은 것이 있고, THX사의 THX 인증 같은 쪽은 있지만 소니는 SDDS 정도의 음향 기술 관련이 있었을 뿐이었는데.. 이런 규격을 만들려고 하나 봅니다.

해당 Sony Digital Cinema 시스템은 듀얼 레이져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자사의 워크 플로우 안에서 영상 제작자가 원하는 화면과 음향을 그대로 소비자에게 보여준다라는데 집중한다고 하네요. 소니이다보니 많이 기대가 됩니다.

덧글

  • 유다희쨩 2019/02/19 17:23 # 답글

    소니가 영상 포맷까지 독자적으로 만든다는게 포인트네여
  • 로리 2019/02/19 17:34 #

    뭐 그래도 HDR 규격 같은거 만든단 이야기는 없으니... 아쉽긴 합니다.
  • HDR8k 2019/02/19 18:16 # 삭제 답글

    프로젝터라 아쉽네요. mLED면 더 좋을 텐데요.
  • 로리 2019/02/19 18:17 #

    화면 크기의 한계도 있고 고정 비용의 문제도 있기때문에 나올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저도 프로젝터를.. 입장입니다.
  • 나그네1 2019/02/20 13:30 # 삭제 답글

    소니가 독자규격을 하다가 실패를 한 경우도 있어서 좀 애매합니다.
  • 로리 2019/02/20 14:58 #

    딱히 저쪽은 자체 HDR 규격 이야기도 없고 독자 규격이라기도 묘하네요. 제작과정과 상영의 일치화 정도를 노리는 것 같습니다.
  • 하니와 2019/02/21 00:46 # 삭제 답글

    메모리 스틱의 추억....
  • 로리 2019/02/21 14:57 #

    이건 좀 다른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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