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지오 내년 OLED TV 생산 디스플레이 이야기

美 비지오도 내년부터 OLED TV 진영 합류…QLED는 지속 위축 (전자신문)

미국 비지오가 내년부터 OLED TV를 생산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비지오는 풀로컬디밍 LCD TV 같은 프리미엄 모델도 만들어 온 만큼 OLED 를 안 만들리야 없지만, 역시 당장 LG디스플레이의 생산량 한계로 제품 수급을 받을 수 없었죠. 하지만 중국 광저우의 LG OLED 공장이 열리면서 공급량 확대가 일어났고 무사히 수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서 QLED TV를 만드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TCL로 한정이 되고, 특히나 55~65인치 메인스트림 제품에서 OLED TV가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QLED TV를 만드는 삼성이나 TCL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져가기 어렵게 되고, 메인스트림의 크기를 키우거나 아니면 뭔가 다른 방법으로 프리미엄을 얻어야 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좌우지간 언제나 가격대 성능비가 좋고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왔던 비지오의 OLED TV 제품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한국에서는 안 팔겠지만 말이죠.

덧글

  • ㅇㅇ 2019/04/15 21:38 # 삭제 답글

    LG가 그동안 참 잘해주었어요.
    이제 OLED는 수명과 밝기 문제만 해결하면 되겠네요.
    물론 기약은 없지만...
  • 로리 2019/04/15 21:38 #

    뭐 잘 되길 바랍니다.
  • 유다희쨩 2019/04/15 21:54 # 답글

    비지오 P 시리즈 퀀텀닷 장착 모델도 괜찮았는데
    OLED 장착 모델은 얼마나 잘낼지 기대됩니다.
  • 로리 2019/04/15 21:54 #

    정말 잘 되길 바랍니다
  • ㅇㅇ 2019/04/16 17:33 # 삭제 답글

    다들 OLED로 넘어가는데 삼성이 늦기 전에 QD-OLED로 진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로리 2019/04/16 18:38 #

    사실 삼성전자 입장은 뭘 해도 되니깐 문제가 없지만 삼성 디스플레이가 문제죠. 모바일로만 먹고 살 수 있진 않을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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