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너무 간만 보는 XBOX ONE S 디지털 에디션의 등장 게임 이야기



XBOX ONE S의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 에디션이 등장했습니다.

사실 기계가 뭔가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XBOX ONE S에서 UHD-BD 드라이브만 사라진 것이죠. '마인크래프트', '포르자 호라이즌 3', '씨 오브 시브즈'를 넣어서 판매하고 가격은 249달러 입니다. 기존 XBOX ONE S가 299달러인 것을 생각하면 50달러나 싸게 팔긴 한데... 가격면에서 확 끌리진 않죠. 1TB HDD는 좀 부럽지만요.



뭐 정가가 저렇다고 해도 실제 가격 인하가 더 쉽기도 할 것이고, XBOX ONE S모델은 그대로 XBOX 서버가 되어서 XBOX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계가 되니 개발 지원이 계속 된다는 것이 보장되었다는 점도 있을 것 입니다. 그래도 당장은 너무 간을 본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리고 XBOX의 경우 HDD를 늘리는 것은 외부 USB로만 되게 되어 있는데 그 부분도 개선이 안 되었고 말이죠. 좌우지간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제비갈매기 2019/04/18 21:33 # 답글

    그냥 500GB 장착하고 199달러로 하는 게 더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로리 2019/04/18 21:36 #

    그런데 다운로드 받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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