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하이엔드(?) 분리형 앰프가 나왔네요. A/V 이야기

強靭にして繊細。ヤマハサウンドの“頂点”5000シリーズのセパレートアンプを聴いた (와치 임프레스)



사실 이미 2018년에 발매 했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프리앰프인 C5000 하고..



파워 앰프인 M5000 입니다.

뭐 사실 야마하라는 제작사가 짝당 90만엔씩 해서 180만엔이라는 가격으로 만든 제품인데 성능이 나쁘진 않겠죠. 전자부터 음향까지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얼마인데 말이죠. 문제는 야마하 이름이라서 더 비싸게 못 만든다에 가깝지 않을까 싶을 정도 입니다. 8옴 기준으로 100W X 2ch , 4옴 기준으로 200W X 2ch 으로 아주 참 단촐한(?) 시스템이기도 하죠.

그런데 참 디자인이 옛날 일본 70~80년대 그 거품경제때 개성 없다하던 디자인으로 나오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당대에서는 일본 오디오 디자인 부분은 매우 까이는 지점이었는데 이제는 이게 하나의 개성이 되고, 해당 디자인을 바탕으로 노브등을 아낌없이 절삭해서 만들어내니 이건 이것대로 좋네요.



윌슨 오디오랑도 한컷(?)이군요.

야먀하 오디오들도 정말 함 보고 싶네요.

덧글

  • 휴메 2019/04/26 17:33 # 답글

    옛날 디자인이라 좋네요 살 돈은 영영 없을테지만
  • 로리 2019/04/26 17:34 #

    정작 당대에서는 몰개성한 디자인이라고 까였는데... 지금와서는 아방가르드한 제품이 너무 많다보니 이게 개성있는 디자인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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