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일 오늘 잡담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덧글

  • 일곱자 2019/05/20 10:20 # 삭제 답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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