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최초 ‘12Gb LPDDR5 양산’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에서 LPDDR5 12Gb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LPDDR(Low Power Double Data Rate) 모바일 D램 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모바일 계열을 위한 저전력 제품이죠. 얼마 후에 나올 갤럭시 노트 10 제품을 위한 메모리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 이야길 떠나 정말로 PC 시장의 황혼이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직 PC 시장은 DDR4 에서 멈춰 있는데 LP쪽이긴 하지만 DDR5 전환이 벌써 모바일은 되고 있으니까요. 노트북 시장이 이미 훨씬 더 커졌기도 하고 기술적으로 계속 PC 데스크탑 시장이 멈추어져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새로운 규격이나 방식이 늦기도 하고요. 뭐랄까 어린 시절부터 첨단은 이거다 생각한 것이 정체된 느낌이라 참 씁쓸하기도 하네요.
시대가 이렇게 변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에서 LPDDR5 12Gb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LPDDR(Low Power Double Data Rate) 모바일 D램 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모바일 계열을 위한 저전력 제품이죠. 얼마 후에 나올 갤럭시 노트 10 제품을 위한 메모리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 이야길 떠나 정말로 PC 시장의 황혼이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직 PC 시장은 DDR4 에서 멈춰 있는데 LP쪽이긴 하지만 DDR5 전환이 벌써 모바일은 되고 있으니까요. 노트북 시장이 이미 훨씬 더 커졌기도 하고 기술적으로 계속 PC 데스크탑 시장이 멈추어져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새로운 규격이나 방식이 늦기도 하고요. 뭐랄까 어린 시절부터 첨단은 이거다 생각한 것이 정체된 느낌이라 참 씁쓸하기도 하네요.
시대가 이렇게 변하나 봅니다.







덧글
하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65이 양산되면 바로 해결은 안되지만 지원을 하죠
참 슬픕니다.
엑시노스가 잘 나와야할텐데...
서버는 6채널을 넘어 8채널을 향해 가는 중이라 딱히 메모리 대역폭이 아쉬운 일은 별로 없습니다.인텔도 공정의 한계때문에 원칩 패키징을 포기하는 중이라 인터커넥트간의 레이턴시가 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하여간 데탑쪽이 우리가 빨리 간다 그런 느낌이 줄어든다는 생각을 쭉 하게 됩니다.
인텔만 정신 차리면 신의 게임기가 다시 최전선에 설 겁니다.
업무때문에 어쩔수없이 쓰는사람빼면 대부분 테블릿으로 타협하는 상황이니까요
역시 가장큰 문제는 데스크탑으론 누워서 뭘 할수가 없..(인간이 게을러진게 문제인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