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왜 안 나오냐 했다. 나무를 사용한 무선 이어폰 A/V 이야기

竹も活用した、House of Marley初の完全ワイヤレスイヤフォン「LIBERATE AIR」(와치 임프레스)



완전실제 전기 House of Marley 브랜드는 밥 말리의 보편적인 사랑이나 음악, 그리고 자연이나 생명에 대한 경의를 마리 패밀리가 구상화하는 소재로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탄생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연의 경의를 담아서 제품을 구상했고, 무선 이어폰 최초로 대나무를 이용한 무선 이어폰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나무 천연 복합재와 알루미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REWIND 패브릭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목재를 사용한 일렉베이스 중고역에 따뜻한 사우드를 연주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제 무선 이어폰도 감성을 추구하는 제품들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죠.

Qualcomm의 최신 칩 "QCC3020"을 채용하여 최대 9 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코덱은 SBC / AAC / aptX / aptX LL을 지원하고 IPX4 방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터치 컨트롤 기능도 되고 시리와 구글 어시스턴트 컨트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14,750엔으로 가격도 뭐 이런 류에서는 그렇게 크게 비싸다 느낌도 아니고요. 사볼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로 이런 것이 나오는 시대군요. 오디오 시장이 무선으로 재편된다는 느낌입니다.

덧글

  • PFN 2019/07/26 00:06 # 답글

    이바닥에서 말리란 이름은...
  • 로리 2019/07/26 00:07 #

    뭐 장사 잘 하시는구나 싶긴 합니다.
  • prohibere 2019/07/26 08:35 # 답글

    밥 말리 쟤들 예전부터 나무 쓴거 많이 내놓던데..아직까지 장사하는군요.
    잘 안보이길래 죽은줄 알았더만(....)
  • 로리 2019/07/27 08:23 #

    네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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