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8K 사람 눈엔 똑같다? 실험 결과 '구별 가능'[인터뷰] (파이낸셜 뉴스)
"4K 해상도와 8K 해상도는 구분이 가능합니다." 라는 이야기는 사실 소니나 여러 전자업계의 영상 전문가들이 자주 하는 경험론적인 이야기 입니다만, 이런 부분을 리서치를 통해서 실험한 분이 있나 봅니다. 박영경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장 겸 부교수가 지난해 4월 부터 실험응 기획했다고 합니다.
뭐 제가 해당 논문을 본적은 없지만 해당 실험결과는 삼성전자 '8K 디스플레이 서밋' 개최···최신 기술 트렌드·로드맵 제시 (전자신문) 에서 나오듯 6월 달에 8K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 등에서 나왔나 봅니다.
사실 이전 NHK 8K 영상 시연의 이야기들이나 소니등의 전문가들도 하는 이야기가 8K로 해상도가 매우 높아지면 3D 영상이 아니면서도 입체감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그런 착시(?)효과가 있는가 봅니다. 물론 해당 논문이나 사업이 8K TV를 팔려고 하는 삼성의 후원인 것을 생각하면 의구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실제 논문에서 실험 설계나 변인 통제를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기사를 소개하면 좀 해당 논문도 소개하지 싶습니다.
뭐 일단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 홈페이지 가봤는데 해당 연구는 아직 안 올라와 있군요. 다만 다른 삼성하고 연구한 부분들 보면 아... 이거 싶은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 놀랐습니다. Object 기반 임팩트 소비자 화질 구현이라던가 Curved Display의 Implact 화질 요소 도출 이라던가 Wide Gamut 화질 구현을 위한 소비자 평가 실험 이라던가 말이죠.
하여간 빨리 해당 논문을 보고 싶네요. 물론 영어일 것 같아서 슬프지만요 흑흑
"4K 해상도와 8K 해상도는 구분이 가능합니다." 라는 이야기는 사실 소니나 여러 전자업계의 영상 전문가들이 자주 하는 경험론적인 이야기 입니다만, 이런 부분을 리서치를 통해서 실험한 분이 있나 봅니다. 박영경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장 겸 부교수가 지난해 4월 부터 실험응 기획했다고 합니다.
뭐 제가 해당 논문을 본적은 없지만 해당 실험결과는 삼성전자 '8K 디스플레이 서밋' 개최···최신 기술 트렌드·로드맵 제시 (전자신문) 에서 나오듯 6월 달에 8K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 등에서 나왔나 봅니다.
"모든 실험자들이 두 패널에 대한 정보를 몰랐는데도, 8K 화면에서 입체감과 색채감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답변을 했다"며 "일례로 4K보다 8K에서 아기의 살결이 더 빨갛고 단단하게 보이는 등 실험자들의 물체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말했다. 동물이나 곤충 등 화면에 특정한 사물이 존재하고 있을 때 인간의 인지 효과와 실제감이 극대화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우리 눈은 물체를 시각화하면서 입체감을 느끼는 등 과학적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데, 8K에선 이 같은 착시를 구현해 실제를 더욱 실제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었다"
사실 이전 NHK 8K 영상 시연의 이야기들이나 소니등의 전문가들도 하는 이야기가 8K로 해상도가 매우 높아지면 3D 영상이 아니면서도 입체감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그런 착시(?)효과가 있는가 봅니다. 물론 해당 논문이나 사업이 8K TV를 팔려고 하는 삼성의 후원인 것을 생각하면 의구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실제 논문에서 실험 설계나 변인 통제를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기사를 소개하면 좀 해당 논문도 소개하지 싶습니다.
뭐 일단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 홈페이지 가봤는데 해당 연구는 아직 안 올라와 있군요. 다만 다른 삼성하고 연구한 부분들 보면 아... 이거 싶은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 놀랐습니다. Object 기반 임팩트 소비자 화질 구현이라던가 Curved Display의 Implact 화질 요소 도출 이라던가 Wide Gamut 화질 구현을 위한 소비자 평가 실험 이라던가 말이죠.
하여간 빨리 해당 논문을 보고 싶네요. 물론 영어일 것 같아서 슬프지만요 흑흑







덧글
8k 16k 32k로 발전할 필요성이 여기서 드러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작은 사이즈의 패널에서도 8K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면야 비싸더라도 유용하다고 할 수 있긴 하겠는데, 그게 될 지가 잘 모르겠습니다.
8K 이상의 해상도는 역시 해상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아서 8K도 부족하단 소리가 나오는 VR 쪽으로... 그런데 이쪽도 16K나 32K 정도로 가면 인간의 육안으론 더 이상 구분이 안 가는 레벨까지 가서 더는 해상도 상승이 필요 없게 되려나요? 궁금해집니다.
본문 실험이 9피트-270cm 정도거리, 65인치 (암실, 500nits밝기)에서 4K, 8K면 60CPD, 120CPD 가 좀 넘는 정도이니 옆에 놓고 비교하면 차이가 나기는 나겠죠
저 상황이면 8K 와 16K 도 유의미한 차이가 난다고 결과가 나올거라 봅니다....다만 유의미한 차이가 존재한다와 그걸 비싸게 팔수 있는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
시청거리가 가까울수록 해상도에 따른 깊이감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은데 반대의 결과네요.
65인치 화면일때 1.25m거리에서는 +20%, 5m에서는 +70% 이상의 깊이감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상대비교값만 나와있는데 블라인드 테스트가 맞는지 의아하네요.
->
둘 다 같은 색상 표준에 맞게 보정한 건가요?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002/sdtp.13130
논문이 유료라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