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GZ2000... 다른 OLED TV를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자사의 특수한 방열 구조나 화질 엔진을 넣은 GZ2000이 드디어 북미등에 팔리나 봅니다. 드디어 북미의 AVS 포럼 같은 쪽에서 사용기가 올라오는데요....







어... 저게 뭐야 무서워.....



전성기 PDP를 떠올리게 하는 완벽한 유니포미티...



피크 휘도는 959cd/m² ....


이거뭐야 무서워 말이 나오네요.

진짜 저게 되네요....

덧글

  • 커스텀 2019/07/31 00:58 # 삭제 답글

    삼성: 부들부들
    LGD: 만세!
    LGE: 부들부들
    소니: 부들부들
  • 커스텀 2019/07/31 00:59 # 삭제

    유니포미티는 냉각 보강으로 안 잡힐텐데요. 설마 화면 구역 나눠서 보정했나요?
  • 로리 2019/07/31 13:31 #

    저도 모릅니다. 좌우지간 저렇게 나왔다는거 밖에요..
  • 커스텀 2019/08/01 16:58 # 삭제

    엘쥐 올레드 쓰는 다른 회사들도 냉각 보강은 따라하겠네요. LGD도 순정 냉각을 더 보강하면 좋겠고요.
  • 로리 2019/08/01 16:58 #

    가격봐서겠죠
  • 까마귀 2019/07/31 17:50 # 답글

    삼성은 대형을 못먹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 로리 2019/07/31 17:51 #

    뭐 LCD가 갈 길은 대형말고 없는거죠
  • ㅇㅇ 2019/08/05 15:25 # 삭제 답글

    결국 LGD는 몰라도 LG전자의 TV 경쟁력은 미묘하다는 반증… 지금의 LG전자 TV 실적은 내부거래에서 얻는 전략적 이점이 있었기에 이룬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군요.
  • 로리 2019/08/05 16:14 #

    그런데 저 파나소닉 제품만 혼자 다르긴 한 겁니다. T_T
    물론 LG전자의 TV 실적이 내부거래에서 OLED 패널을 쓸 수 있어서이긴 해도 실제 영상회로나 여러 부분에서 발전도 많고 경쟁력도 좋아지고 있었으니까요.
  • 커스텀 2019/08/05 16:40 # 삭제

    엘쥐도 최고급 TV를 팔려면, 냉각 보강은 꼭 해서 밝기를 왕창 올려야 겠네요. 일단 매장에 나란히 두면, 밝아야 좋아 보이니까요.
  • isotoxin 2019/08/06 07:31 #

    LGD의 커스텀 셀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타사 제품을 활용해서 밝기는 얼마까지 올릴수 있고 유니포미티는 얼마까지 개선시킬수 있는지 테스팅 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LGD는 당연히 패널 제조사니 결코 허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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