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MegaCon" 실물은 무시무시하게 생겼군요 디스플레이 이야기

Panasonic shows off 55-inch 'MegaCon' dual layer LCD prototype (플랫패널즈 HD)



제품이 어느 정도 크기인지 궁금했는데, 55인치 제품이군요.



헐리우드의 스튜디오 색 퀄리티를 만족한다고 합니다. 해당 기사를 읽으니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2장의 LCD 레이어가 합쳐졌다 보니 살짝 해상도 저하가 있다고는 하네요. 그리고 매우 두껍고 뜨겁다고 합니다.



파나소닉은 이걸 일반 소비자 시장에는 내놓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두께나 전력소모 등이 상품성을 가지기 어렵나 보네요. 역시 몇몇 고급 스튜디오용 레퍼런스 모니터 환경이나 될 듯 합니다. 많이 아쉽네요.


덧글

  • Eraser 2019/09/08 01:49 # 답글

    얇고 가벼운거 좋아하는 소비자시장 특성 때문이라도 팔기 힘들 것 같네요. 거기에 전력소모랑 발열까지 크다고 하니..
  • 로리 2019/09/08 09:09 #

    영화사 레퍼런스 모니터 같은 것에만 쓰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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