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NHK 30인치 플렉시블 OLED 를 선보이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シャープ、巻き取れる30型4K有機ELディスプレイ。薄さ0.5mm、世界最大 (와치 임프레스)



샤프와 NHK는 공동으로 30인치 4K 롤러블이 가능한 플렉시블 OLED 패널을 개발하고 시연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느 OLED와는 다르지 않습니다. 30인치 프라스틱 필름 기판위에 OLED를 올려서 라는 것이죠. 톱에미션(전면발광) 형태로 세계 최대의 제품이라고 하며 4K 60hz 동작을 한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2cm 정도로 컴팩트하게 말린다고 하며, 0.5mm의 두께와 100그램 밖에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제품은 11 월 13 일 ~ 15 일 interBEE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RGB 전면발광형으로 이제 이런 것도 가능해지네요. 물론 실제적으로 양산은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만 계속 세상이 발전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본도 열심히 OLED쪽으로 따라간다는 느낌입니다.


덧글

  • 설봉 2019/11/10 13:13 # 답글

    잉크젯 공정인가요? 증착식으로 30인치까지 커버가 됐던가..
  • 로리 2019/11/11 00:00 #

    증착이 아닐까 합니다. 따로 잉크젯이란 말도 없기도 하고요 ^^
  • NHK시청료즐 2019/11/11 07:45 # 삭제 답글

    방송 기술 연구를 넘어, 저런 것까지 손을 뻗네요. 전송이나 압축 기술은 인정하는데, 판넬 기술은 너무 나갔습니다. 방송사가 손 댈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이제 NHK는 시청료 수입이 줄어들 겁니다. 인구 자체가 줄고, TV 없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지요. 그 전에 저런 기술로 특허료라도 마련하려는 건지.
  • 로리 2019/11/11 10:08 #

    그냥 NHK는 방송국하고 ETRI같은 연구조직 양쪽이 합쳐 있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 비삐 2019/11/12 10:34 # 삭제 답글

    올라올때 화면이 우글거리네요;;;
  • 로리 2019/11/12 10:35 #

    뭐 더 판대기 넣어서 안 우글거리게 할 수 있었겠지만 그보다는 그냥 시제품으로 기술 시연이니까요 ^^
  • 비삐 2019/11/13 10:22 # 삭제

    '디스플레이는 2cm 정도로 컴팩트하게 말린다고 하며, 0.5mm의 두께와 100그램 밖에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에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데 판대기를 안넣은게 아니라 못넣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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