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42.5인치 HDR 모니터 발표 디스플레이 이야기

LG、4デバイスの同時表示ができる42.5型4K/HDRディスプレイ (와치 임프레스)



LG전자 일본에서 43UN700-B 라고 하는 4K HDR 모니터는 발표 했습니다. 43인지에 최대 휘도는 400cd/m² 으로 8ms과 4K 60Hz로 동작을 합니다. 사실 기본적으로는 PIP 기능이 중심이 된 제품이긴 합니다. FHD으로 대략 21인치 4화면을 보는 쪽이 중심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DP 입력이 된다는 점이나 HDR10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좀 부족해도 대화면 게이밍 HDR 모니터로 PC를 연결해도 나쁘지 않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HDMI 2.0이 2개 HDMI 1.4가 2개, 디스플레이 포트와 USB-C 포트를 달고 있어서 총 6개 계통의 입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69800엔 전후로 책정된다고 하네요. 사무용이 다수의 모니터가 필요한 경우나 아니면 집에서 저가 TV를 못 믿겠다하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국내 가격은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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