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 지원으로 DIC-P3와 HDR 표현을 지원하는 것도 강점이고 말이죠. 다만 이런 제품들이 그렇듯 가격은 그냥 무시무시합니다. 850만엔의 본체 가격에... 렌즈또 별매인데, 표준 투사 렌즈는 100만엔, 단촛점 렌즈는 150만엔... 비행 시뮬레이터에서 야간 비행 훈련을 위한 적외선 투사 렌즈는 220만엔... 4K 120P 입력을 하려면 따로 라이센스를 구입해야하는 구조입니다...

일반인용은 눈꼽만큼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법인 구매용 제품이지만... 정말 좋긴 하네요. 프로젝터가 여기까지 왔다 생각도 듭니다.

덧글

  • ReiCirculation 2020/08/29 16:00 # 답글

    51kg면 155미리 고폭탄 보다 무겁...
    첨에 회의실용인줄 알고 부장님께 도입 건의해볼까 하다가 850만엔에서 Aㅏ...
  • 로리 2020/09/03 18:08 #

    그 사무 업무용이 아니라 법인 전문용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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