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F 드라이버 유닛 뒤의 노이즈를 잡는 획기적 흡음기술 개발 A/V 이야기

KEF、“音のブラックホール”開発。「まもなく」製品化 (와치 임프레스)

영국 소재의 유명한 스피커 제조사인 KEF가 MAT(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 라는 재미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Acoustic Metamaterial Group과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으로..



스피커 유닛 뒤에 저런 흡음재를 넣어서 부적절한 잡음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저 둥근 판의 홈들이 특정 주파수 대역의 소리를 흡수하고 "소리의 블랙홀"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피커의 유닛은 오롯히 소리만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종래에도 흡음재나 스피커 인클루저의 설계로 저런 부분들을 커버하는데 효율이 60% 정도였다면 이 기술을 사용하면 99%의 효율을 가진다고 합니다.

이 해당 기술을 사용한 스피커는 곧 발표를 한다고 하네요. 실제 제품이 정말로 궁금합니다.

덧글

  • 마근엄 2020/10/04 13:15 # 삭제 답글

    이건 무슨 미노타우르스의 미궁인가요.....
  • 로리 2020/10/04 13:16 #

    유닛 뒤에서 소음을 막는건데 재미있는 시도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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