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이번에도 화질을 강조한 OLED TV JZ2000 발표 디스플레이 이야기

パナソニック、AIで高画質化。ゲームも低遅延な有機EL TV「JZ2000」(와치 임프레스)



2년전의 파나소닉의 GZ2000 OLED TV는 정말로 충격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실제 큰 변화없이 캘리브레이션 옵션들만 추가한 HZ2000같은 작년 모델만으로도 화질의 파나소닉의 이야길 들었으니까요. 그 후속 제품인 JZ2000이 나옵니다. 드디어 파나소닉은 TV의 변화가 있었는데.. 파나소닉도 대세를 감지해서인지 AI기반의 업스케일 로직을 사용하게 됩니다.



HCX Pro AI 프로세서는 100만개 이상의 영상을 학습해서 영화, 스포츠, 음악, 뉴스 등 사용자가 시청하는 콘텐츠의 종류를 정확하게 알아채고 그에 맞는 영상 프로세싱을 한다고 합니다. Dolby Vision IQ, Dolby Vision, Filmmaker Mode, HLG 포토 같은 영상 모드들에 대응할 뿐만이 아니라 삼성과 같이 개발한 HDR10 + ADAPTIVE 에도 대응해서 방의 환경에 따라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돌비비젼, 돌비비젼 IQ와 HDR10+, HDR10 + ADAPTIVE 라는 희대의 경쟁 포멧 전반을 지원하게 되네요.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파나소닉 제품도 올해는 HDMI 2.1의 모든 부분들을 지원합니다.
VRR, HFR, ALLM 같은 부분 말이죠. 그리고 응답지연 부분에서 OLED TV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치라고 자신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사운드 부분들은 테크닉스가 검수해 주었고, 돌비 엣모스를 지원합니다.

물론 파나소닉 제품들 가격이 아..음.. 어 가 되었던 것이 문제지만 그에 걸맞는 화질을 보여주었던 만큼 멋진 제품이 될듯 합니다. 역시나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게 문제일 뿐이지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21/01/13 18:50 # 답글

    아무리 삼성,LG가 세계시장의 최강자라지만 일본 업체들도 그렇게까지 경쟁력이 없지는 않을 텐데....
    예전에는 브라비아도 한국 TV 시장에서 열심히 팔았었죠. 그런데 그렇게 실망스러웠나?
  • 로리 2021/01/13 18:51 #

    세계 패왕이 양쪽에 있고 빵빵한 AS망까지 있는데 경쟁력이 0죠
  • 일제 2021/01/13 22:13 # 삭제

    그러고 보니, 한 때 일제 전자제품이 갑부의 상징이던 시절이 있었네요. 요즘은 한국에서 일제 TV 따위는 아무도 안 쓰는 듯.
  • 城島勝 2021/01/14 15:27 # 답글

    근데 패니는 아무리 용 써봐야 북미 시장 철수한 다음부턴 그냥 아싸 신세일 뿐이긴 하네요.

    사실 2019년에 나온 GZ2000이 진짜 센세이션했는데, 이때부터 북미 판매 안 하기 시작하니까 구미 리뷰어들이나 좋다좋다 하고 마니.
  • 로리 2021/01/14 15:27 #

    T_T
  • 마쓰시타 2021/01/15 07:33 # 삭제

    마쓰시타 고토부키 전기산업 TV가 북미에서 철수했나요?
  • 마쓰시타 2021/01/15 08:05 # 삭제

    일보에는 내수만 파는 TV 제조가가 꽤 있네요. 일본 인구라야 한국 2.5배고, 팔리는 TV 크기도 한국보다 작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런 내수전용 TV 회사들이 다 먹고 사네요. 한국 내수전용(?) TV는 몽땅 중소기업인데요. 일본 TV 시장은 대기업도 내수전용으로도 버틸만 한가 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9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