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90J 디스플레이 이야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정말 무슨 일이냐?

evo 패널의 마법이란 말인가?

덧글

  • 란에보 2021/02/08 11:14 # 삭제 답글

    란에보는 랜서보다 힘이 더 세고, 에보 패널은 더 밝군요.
  • 란에보 2021/02/08 11:14 # 삭제

    이거랑 같은 판넬인가요?

    결국에 TV는 OLED로 수렴하는 최대 이유. LG OLED55BX와 트루 블랙.
    https://gigglehd.com/gg/review/9199626
  • 로리 2021/02/08 17:13 #

    21년 G1시리즈에 들어가는 신규 패널 이야기 입니다
  • 란에보 2021/02/15 10:03 # 삭제

    올레드는 밝기가 약점인데, 많이 올라왔네요. 당연히 LCD도 더 밝게 도망가겠지요. 물론 이런 밝기에서 번인 수명은 걱정스럽네요.
  • 협이 2021/02/16 04:21 # 삭제

    LCD가 밝기에서 더치고 올라갈꺼라고 말씀하셔서 한마디하면요 1200니트 이상의 밝기로 올라가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1200니트 보다 더높아지면 용접할때 눈부신 빛나오자나요? 그정도 급이 되는거에요 인간의 눈에는 한계가 있어서 1000니트가 딱 마지노선 인거같네요 사실 예전CRT브라운관은 300니트 200니트였거든요 LED백라이트가 나오면서 1000니트이상으로 치고 올라간거죠
  • 란에보 2021/02/16 13:05 # 삭제

    HDR 규격 밝기가

    HDR10: 10비트, 1000니트
    돌비 비전: 12비트, 10000니트

    라고 하네요. 사람 눈은 40000니트까지 볼 수 있답니다.
  • 협이 2021/02/16 16:57 # 삭제

    물론 눈으로 볼순있죠 자동차 상향등(쌍라이트)도 눈으로 볼수는 있듯이요 하지만 4만니트가 과연 눈건강에좋을까요? 400니트로도 충분히 드라마든 유튜브든 잘보는 상황에서요..
  • 란에보 2021/02/17 17:00 # 삭제

    돌비 비전만 해도 10000니트 입니다. 최소한 돌비는 1만 니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 로리 2021/02/25 19:27 #

    10000니트란게 지속이 아니니까요.

    연구소 레벨에서 수냉으로 냉각하는 특수 모니터나 될 레벨이고 결국 톤매핑 로직에 의존해야 하는데... 싶습니다.
  • Sharpness 2021/02/26 18:27 #

    자연광이 십육만럭스가 넘어가는데 의미가 없다뇨. 요즘은 적어도 실내라도 400칸델라 지속은 기본 지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HDR밝기야 올레드는 어차피 사용하기 상당히 껄끄러운 부분이고... 올레드HDR밝기는 거론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 ㅇㅇ 2021/02/25 19:24 # 삭제 답글

    순간광 아닌 지속광은 1000nit만 해도 차고 넘치고, ABL로 peak 4000nit 구동 가능하면 그 이상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한낮에 태양 등지고 TV 볼꺼 아니잖아요.
  • 로리 2021/02/25 19:28 #

    뭐 그래도 되면 좋긴 하다고 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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