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널의 오디오의 도(道) 의자편 A/V 이야기

22.2ch再生できる“椅子型スピーカー”「TamaToon」(와치 임프레스)



다채널 오디오의 발전은 단순한 다채널을 넘어서 객체 모델 오디오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객체 오디오 모델이 등장하면서 스피커 수가 적어도 룸보정과 스피커의 잔향을 측정해서 소리를 구현하는 형태로 가겠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누구나 모든 스피커가 온전하게 있는 레퍼런스 환경을 느껴보고 싶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그런 레퍼런스 환경이 극장이나 NHK 룸 같은 환경에서나 가능한게 문제였지만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NHK와 8K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아스트로에서 오디오 하트와 함께 재미있는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22.2 채널을 내장한 의자 입니다. 의자에 폐쇄 환경을 구축 24개의 스피커를 이상적인 형태로 내장해서 8K S-HV 환경의 22.2 채널 객체 오디오를 들을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이렇게 이상적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일단은 2인용 의자이지만 아쉽게도 실제 사용시에는 1인용에 한정해서만 음향 모델은 1인용 기준이라고 합니다. 돌비 앳모스도 지원하고 22.2 채널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300만엔(!!!!)이라는 엄청난 가격만 버틸 수 있다면 말이죠. 객체 오디오 모델들 생각하면 엄청난 임장감을 볼 수 있는 세상이 이렇게 있다는 것이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뭐 이 22.2 채널이 아니라도 11.1 채널 앳모스 지원 모델 같은거라도 쓰고 싶네요.


덧글

  • 채널 2nd™ 2021/08/03 22:46 # 답글

    첫 사진 보고 '누워서' 듣는 모델인 줄

    (어차피 '음장' 관련해서는 "그 곳"과 똑같은 크기를 스케일해서 만들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할테니. 저 의자도 말인즉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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