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마이크로 LED TV는 발매가 연기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삼성전자, 89인치 마이크로 LED TV 양산 3분기로 연기 (디일렉)

삼성의 89인치 마이크로 LED TV 양산이 3분기로 미뤄졌다는 소식입니다. 거기다가 101인치 마이크로 LED TV 언제 발매를 할지 양산 시점도 결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번 이 89인치와 101인치 제품은 LTPS TFT를 백플레인으로 사용해서 기존 PCB연결식보다 효율적이지만 칩수급 문제에서 여러 양산적 어려움이 곂쳤는가 봅니다. 기존 PCB 연결식을 사용하는 99인치 제품군은 2분기에 양산 된다고 하지만 사실 이 것도 작년에 나온다는 제품이 이번해로 미뤄진 것이지만요.

작년 CES등에서 삼성전자는 110인치 마이크로 LED TV 출시에 이어 같은해 3~4월 99인치 모델을 출시하고, 70~80인치 모델을 연내 도입하겠다고 밝혔지만 110인치 제품만 나오고 70인치는 제품 발매 취소, 99인치는 올해 2분기로 미뤄지고 89와 101인치는 아직 나오지 않게 된... 삼성 전자는 마이크로 LED를 외치지만 그닥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역시 마이크로 LED는 아직 쉬운 제품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삼펑 2022/04/02 23:32 # 삭제 답글

    요즘 삼성이 여러 분야에서 자꾸 삽질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당장 생각나는 것만 파운드리, GOS, 올레드 TV, mLED 등입니다.
  • 로리 2022/04/10 07:51 #

    좀 그렇죠
  • ㅇㅇ 2022/04/05 21:21 # 삭제 답글

    삼성 경영진의 쓸데없는 아집.
  • 로리 2022/04/10 07:51 #

    왜 저러는지...
  • ㅇㅇㅁ 2022/05/01 10:46 # 삭제 답글

    소니 이긴다고 계속 언플 치더니 현실은 참… 오히려 소니가 마이크로 LED는 크게 언플 안 쳐도 계속 발전 시키는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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