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대규모 스튜디오... 자본이 무섭구나 A/V 이야기

「パラサイト」など制作 韓国の映像制作会社 最新スタジオ公開 (닛폰 텔레비전)



트위터에서 지인에게 재미있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바로 CJ ENM이 최근 새로 연 촬영 스튜디오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CJ ENM은 다수의 촬영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지만 서울과 연락망이 좋지 않고 규모가 작다보니 영화나 드라마에 따라 따로 임시 촬영장을 만들고 해체하는 일도 잦고, 최신 설비를 넣기 애매한 것이 문제였는데 이번에 파주 스튜디오는 그런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스튜디오에서 공개로 나온 부분은 가상 스튜디오 입니다. 사실 처음에 지인에게 이 기사를 보았을 때는 그닥 큰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 일본쪽에서 대단하다 하는 트윗을 보았지만 일본에도 소니 PLC 같은 곳이나 토호의 신규 스튜디오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는 도쿄 세타가야구 토호 스튜디오이고..




소니 PLC의 시라카와 베이스 이야기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상 스튜디오라고 해봤자.. 그려러니 였는데... 자세히 보니 규모가 다릅니다.




삼성과 협업한 360 전방위의 마이크로 LED 스크린은 높이 7m, 지름 20m 로 토호나 소니 스튜디오 보다 더 크고 위의 천장 스크린도 규모가 다르게 됩니다.



뭐 어찌되었건 한국 CJ가 돈을 많이 벌다보니 이런 투자에 적극적인 것은 사실이고 영화만이 아니라 드라마나 뮤직 비디오 같은 다양한 환경을 찍는걸 생각하면 그런 부분들을 인하우스 체계로 차리할 수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삼을 듯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기사나 규모가 소개된 트위터에 반응이... 일본이 돈이 없다라던가, 문화에 투자하지 않는 일본은 안 된다니 하는 글도 웃펐습니다.

이런 CJ의 도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덧글

  • rumic71 2022/07/09 22:26 # 답글

    "아시겠지만 나라가 돈이 없잖아요"
  • 로리 2022/07/10 18:47 #

    T_T
  • ㅇㅇ 2022/07/12 15:00 # 삭제 답글

    저기 들어간 게 삼성 The Wall입니다.
    https://youtu.be/FqrFezkZ9P8
  • 로리 2022/07/17 16:06 #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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