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바로 "글로벌 메이커"와 "로컬 메이커"의 차이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テレビは“音で選べ!” 注目はAtmos対応、'22年版TVの選び方 (와치 임프레스)

와치 임프레스가 22년 신제품 TV들의 분석 기사들을 몇 내고 있는데... 분석 기사 자체는 좀 그려러니 한 측면이 있습니다. 컴퓨터 반도체 분석 기사에서 고토 히로시게 같은 분의 엄청난 분석기사 같은 것도 있지만 최근 디스플레이의 측정관련 트랜드에서는 벗어나 있다보니 좀 아쉬운 곳이지요.

그래도 일본 메이커들의 장점이나 추구하는 지점을 잘 알려주기 때문에 재미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6월 말부터 7월까지 올라온 일본에서 프리미엄 TV 비교 부분들이 재미있는데 특히 이 "양작×양품" 코너에서 TV 비교에서 바로 글로벌 메이커라 할 수 있는 LG와 소니 사실상 로컬 메이커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간의 차이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기사 였습니다.

돌비 애트모스같응 공간 음향을 TV들이 다 지원한다는 지점을 같지만 파나소닉, 도시바, 샤프는 상당하게 TV의 스피커 부분들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에 비해서 소니나 LG는 TV 내장 스피커 지원에 인색하다는 점이죠. 이건 결국 판매 환경 때문이기도 합니다.

LG나 소니는 글로벌 시장이 목표아고 자사의 사운드바 같은 쪽의 조합으로 제품을 팔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TV 자체의 설치 편의성을 위해서 음질은 희생한다는 것이죠. 사운드를 신경 쓸 수록 결국 OLED인데도 TV가 두꺼워지고 벽에 설치할 수 있는 난이도가 올라가니 말이죠.

그에 비해서 일본 자국 시장을 상정한 메이커들은 제품 하나로 "완결성"을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운드바라던가 그런 부가상품 연관도 어렵기도 하고 일본 가정을 상정하면 놓을 공간의 한계도 있으니 약간 TV가 더 두까워져도 TV 자체의 사운드를 고급화 하는 쪽이 상품성에서도 좋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음장 기술의 발전으로 슬림형 TV가 소리가 좋지 않다는 것도 사실 옛이야기 이긴 합니다. 물론 상대적으로는 좋지 않지만 과거의 정말 소리만 나는 무언가 였던 시절에 비해서 최신 슬림형 OLED TV조차 상당한 소리를 들려주고 저렇게 사운드에 신경쓴 제품들을 보면 저가형 사운드바는 그냥 안 사는 것이 나은 정도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무선 연결 기술들도 좋아지고 있고 말이죠.

어찌되건 TV는 계속 발전합니다. 저도 신 제품 샀으면 하네요 ^^

덧글

  • 반사망원경 2022/07/13 17:22 # 삭제 답글

    반사식 광학계 회절 무늬에 대한 글입니다. 굴절식은 색수차, 반사식은 회절무늬.

    제입스웹으로 보면 별들이 6방향으로 빛을 내는 이유
    https://www.fmkorea.com/best/4814464719

  • 로리 2022/07/17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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