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레이지씨의 재미있는 글인데... 디스플레이 이야기

“有機ELエバンジェリスト”が語る有機ELの過去と未来。銘機ソニー「XEL-1」に大興奮 (와치 임프레스)



AV기기 칼럼리스트이기도 하고 소니 관련 글도 많이 적은 일본의 아사쿠라 에이지씨의 OLED관련 대담입니다. 삼성의 QD-OLED와 LG의 WOLED EVO 패널 관련의 정리도 되어 있어서 좋은 기사이니 많이 읽어보셨으면 하고.. 사실 그것보다 이 기사의 진짜 재미있는 점은 아사쿠라 레이지씨의 체험담이라는 점입니다. 이 분이 왜 OLED를 좋아하게 되었냐 라는 이야기인데... 재미있습니다.

そんなブラウン管から、薄型テレビに時代が移ると、最初はプラズマ、液晶という方式が戦いを繰り広げました。しかし、これが酷い画質で(笑)。「ナニコレ?」という画質なんですよ。そもそもプラズマには階調というものがないので、時間的に発光を弱くしたり、遅らせることで(階調を)表現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そのため黒が浮くんですが、さらに暗部ノイズがとても多かった。

そして、当時の液晶はプラズマの倍くらい悪かった(笑)。当時から、僕は“液晶三悪”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て、それは「コントラストが悪い、動画がボケる、視野角が狭くて横からは間違い画質」の3つでした。そう思っていたところ、2001年にソニーが有機ELディスプレイの大型化技術「TAC」の開発に成功して、13型フルカラー有機ELディスプレイを試作したんです。これは見て驚きました。


정말 그 시대 이야기가 나오는데... CRT 좋은거 보다가 PDP가 나왔는데.. PDP 특성상 시분할 구동이라 명암비가 한계가 있어서 이게 디스플레이가 발전한 건지 모르겠다 생각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LCD는 그 PDP에 2배는 나빴다고 하는 것 말이죠. CRT의 특성상 포커싱의 한계는 있을지 몰라도 시야각이건 모션이건 다 엉망이었다고 말이죠...

그 때문에 소니의 2007년에 XEL1 제품이 나왔을때 흥분 했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도 있으니 기사를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하여간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고 몇년 안되었을 때.. 2007년 당시 디스플레이 사정을 잘 이야기하는 체험담이나 재미있습니다. 정말 당대 디스플레이가 참 심했다라는 이야기가 잘 나오네요...

그리고 1시간도 재매도 안 쓴 소니 XEL 1 사진도 말이죠.
재미있는 기사이니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9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