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世代高効率ディスプレイ向けCdフリー量子ドットで、RGB画素のパターニングに成功 (샤프)
NEDO(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의 국책연구 프로그램인 전략적 에너지 절약 기술 혁신 프로그램에서 샤프와 샤프 디스플레이 그리고 도쿄대에서 같이 양자점 픽셀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위가 픽셀구조인데 픽셀 자체는 검은 점도 있고, 품질이 좋게만 보이진 않습니다만.... 이 번 기술의 놀라운 점은 다른데 있습니다.

퀀텀닷 기술에 카드늄 안 들어가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넘어가고, 위의 청색 발광체의 스펙트럼이 매우 폭이 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펙트럼 폭을 약 60% 좁게 한 양자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양자점 특유의 파장 제어가 쉽고 컬러필터 없이 광색역 표현도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픽셀 구조의 패터닝은 반도체에서 자주 쓰는 포토리소그래피로 가능하기 때문에, 8K같은 고화소화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기술적 부분들은 실제 양산을 해보지 않으면 모르니 두고봐야겠습니다만, 현재 OLED를 넘어가는 다른 무언가도 열심히 개발 중이네요.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
NEDO(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의 국책연구 프로그램인 전략적 에너지 절약 기술 혁신 프로그램에서 샤프와 샤프 디스플레이 그리고 도쿄대에서 같이 양자점 픽셀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위가 픽셀구조인데 픽셀 자체는 검은 점도 있고, 품질이 좋게만 보이진 않습니다만.... 이 번 기술의 놀라운 점은 다른데 있습니다.

퀀텀닷 기술에 카드늄 안 들어가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넘어가고, 위의 청색 발광체의 스펙트럼이 매우 폭이 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펙트럼 폭을 약 60% 좁게 한 양자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양자점 특유의 파장 제어가 쉽고 컬러필터 없이 광색역 표현도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픽셀 구조의 패터닝은 반도체에서 자주 쓰는 포토리소그래피로 가능하기 때문에, 8K같은 고화소화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기술적 부분들은 실제 양산을 해보지 않으면 모르니 두고봐야겠습니다만, 현재 OLED를 넘어가는 다른 무언가도 열심히 개발 중이네요.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기술,과학쪽 걱정이나 해야 할지도요.
(이것저것 많이 하긴 합니다)
같은 학회에서 삼성도 유사한 발표를 하기도 했고요. (이쪽은 잉크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