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グザ、アニメ顔検出の次世代テレビ技術。ミリ波レーダーの自動画音調整も (와치 임프레스)

하이센스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만, 도시바 레그자는 어찌되건 일본 사업부의 개발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바는 CRT시절부터 영상 처리에 신경을 쓰고 있었던 회사이고, CELL 브로드밴드 CPU가 나왔을 시절에는 CELL을 이용한 영상처리와 녹화 디밍 조절까지 정말 여러 궁리를 해왔던 회사인데.. 해외 판매는 시큰둥 했었죠(라기보다는 쫒겨났,,,) 아무래도 하이센스의 사업부로 미국 진츨 간을 보는지 CES에서 기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도시바답달까요?
전시는 77인치의 OLED TV와 75인치의 미니LED TV인데(블로그 맨윗 사진), 여기에 사용되는 기술들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아니 기사 읽으면서 미친듯 웃었는데요.

바로 애니메이션 AI 검출 화질 보정 기술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영상의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알아내고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모드로 영상처리를 한다는 것 입니다. 무려 이 기능은,
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가 늘면서 그런 넷서비스를 타겟으로 했다고 합니다. 생각하면 비트레이트가 요동을 치는 OTT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죠. 사실 레그자 채널 같은 마켓팅 유튜브 채널에서 코이와이 코토리씨 같은 여성 성우분이 나오는 것 자체가 회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인데... CES에서 이런 인증을 해버릴지는 몰랐습니다.


처음 사진은 애니메이션 영상 처리 후 뒤는 영상처리 전인데, 노이즈 그레인을 죽이고, 윤곽선을 깔끔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긴 하지만 OTT 에서 화질이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이 나올 때도 있고, 애니메이션 자체가 예전 것일 수도 있다보니 이런 기술이 자동적으로 처리되면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그 외에 재미있는 기술은 밀리파 레이더로 시청자의 거리와 위치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즉 멀리 있냐 가까이 있냐에 따라 화질을 바끄꾼다는 것이죠,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니 사용자가 시청 위치에 띠라서 음장효과도 조정해서 센터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고 말입니다. 정말로 이런 재미있는 기능이 하고 웃게 됩니다. 사실 게이밍이나 애니메아션 OTT 서비스 같은 트랜드 빨리 받아들여서 제품 만드는데 해외 진출을 안 하니 레그자 브랜드가 답답하죠.. 잘 되었으면 합니다.
하이센스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만, 도시바 레그자는 어찌되건 일본 사업부의 개발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바는 CRT시절부터 영상 처리에 신경을 쓰고 있었던 회사이고, CELL 브로드밴드 CPU가 나왔을 시절에는 CELL을 이용한 영상처리와 녹화 디밍 조절까지 정말 여러 궁리를 해왔던 회사인데.. 해외 판매는 시큰둥 했었죠(라기보다는 쫒겨났,,,) 아무래도 하이센스의 사업부로 미국 진츨 간을 보는지 CES에서 기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도시바답달까요?
전시는 77인치의 OLED TV와 75인치의 미니LED TV인데(블로그 맨윗 사진), 여기에 사용되는 기술들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아니 기사 읽으면서 미친듯 웃었는데요.
바로 애니메이션 AI 검출 화질 보정 기술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영상의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알아내고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모드로 영상처리를 한다는 것 입니다. 무려 이 기능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판단한 경우는, 그레인 노이즈가 있는 셀 애니메이션인가, CG를 포함한 디지털 애니메이션인가, 화조까지 상세하게 판별할 수 있기 때문에, 소재에 최적인 영상 처리를 베풀 수 있다
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가 늘면서 그런 넷서비스를 타겟으로 했다고 합니다. 생각하면 비트레이트가 요동을 치는 OTT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죠. 사실 레그자 채널 같은 마켓팅 유튜브 채널에서 코이와이 코토리씨 같은 여성 성우분이 나오는 것 자체가 회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인데... CES에서 이런 인증을 해버릴지는 몰랐습니다.
처음 사진은 애니메이션 영상 처리 후 뒤는 영상처리 전인데, 노이즈 그레인을 죽이고, 윤곽선을 깔끔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긴 하지만 OTT 에서 화질이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이 나올 때도 있고, 애니메이션 자체가 예전 것일 수도 있다보니 이런 기술이 자동적으로 처리되면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그 외에 재미있는 기술은 밀리파 레이더로 시청자의 거리와 위치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즉 멀리 있냐 가까이 있냐에 따라 화질을 바끄꾼다는 것이죠,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니 사용자가 시청 위치에 띠라서 음장효과도 조정해서 센터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고 말입니다. 정말로 이런 재미있는 기능이 하고 웃게 됩니다. 사실 게이밍이나 애니메아션 OTT 서비스 같은 트랜드 빨리 받아들여서 제품 만드는데 해외 진출을 안 하니 레그자 브랜드가 답답하죠..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조합은 꽤 쓰이는 방식입니다. AI 영상처리는 DLSS에서 보듯이, 부하가 큰데, 정작 결과는 전통 방식보다 그리 안 좋은 경우가 많지요. 장르 인식 정도면 AI 부하도 그리 안 크겠고, 전통 영상 처리는 ASIC화가 잘 되었으니 부담이 크지 않고요.
밀리파 레이더를 저런 식으로도 쓸 수 있네요. 어차피 AI 프로세서가 있으니, 웹캠 달아서 영상 인식만으로도 비슷한 짓을 할 수는 있겠네요. 물론 측정 정확도는 레이더가 훨씬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