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원짜리 국밥과 아라한 장풍대작전황당하다도 여길지 모르지만..
국밥집이나 우려내는 국물이 있는 집은 세월의 맛이란 것이 있다고 합니다. 수십년동안 쓴 솥에서 맛이 천천히 베여서 그냥 맹물만 넣어도 우려나온다라는 것이지요... 위의 거짓말과 같은 이야기들을 교수님들이 하고 원조집들이 분점을 만들때 왜 실패하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수 많은 벷치마킹이 있지만 하여간 미묘하게 맛이 다르다라는 이야기가 저기에 있다고 합니다..
세월의 맛이라고 하는 것..
무시할 수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