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가 임대한 애슬론 XP 2500+정품 쿨러로 드디어 소리를 잡았습니다.
물론 3000RPM쯤 나오는 정규 속도로는 조금 시끄러워서 펜 메이트를 이용 2300RPM정도로 줄여서 잡는데 성공했습니다만...
아직 CPU온도를 모르기 때문에.. 약간 걱정입니다만..
어차피 1500+니깐 2500+용 쿨러로는 온도는 확실히 잡힐 것 같고.. 내일 부터 펜 메이트를 이용해서 재대로 잡아 봐야 겠습니다. 900RPM 까지 떨어뜨려도 작동이 정상으로 된다면 1500RPM까지 떨어뜨려 볼 생각입니다만... 문제는 그 것을 하려면 CPU온도 테스트 프로그램을 깔고 삽질을 해야겠지요..^^;;
뭐, 문제는 이제는 파워 소음이 거슬립니다..-_-;;;;
파워를 뜯어 버린다음에 60mm무 소음 펜을 달고 싶지만.. 시소닉 파워는 뜯기도 어렵게 되어 있군요..T.T




덧글
시대유감 2004/07/05 19:51 # 답글
그냥 현상태에 만족하는 저로서는 부러울 뿐.
알트아이젠 2004/07/05 19:52 # 답글
오오 축하드립니다~
로리 2004/07/05 19:58 # 답글
일단.. 1000RPM은 5분만에 CPU사용량이 100%가 되더니 다운 되어 버리는 군요... -_-; 그냥 3000RPM모드로 사용 해야 겠습니다. 좀 더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 봐야 알겠는데... 현재 CPU100%(슈퍼파이+대형 압축+인터넷+윈앰프)로 사용 중입니다만... 다운의 기미는 없군요..^^;
elusive 2004/07/05 20:33 # 답글
저도 한 때 무소음을 추구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해합니다. 하나 죽이면 다른 하나가 거슬리지요..[......]
계란소년 2004/07/05 21:15 # 답글
저는 펜티엄3이므로 소리가 별로......
로리 2004/07/05 23:13 # 답글
로또에 당첨이 되어서 잘만 하이엔드 무소음 케이스를 사야한다니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