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렛츠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정해진 운명을 걷는 사람들 FSS 12권

1. 서론건담이 등장함에 따라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 작품에는 부독본이나 설정이라는 카테고리가 들어가게 되었다. 단순하게 작품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보는데, 그 작품 안의 고유의 세계관이나 특정한 사건들을 참고하게 되는 행위를 하게 되었다. 사실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해외에서는 스타워즈나 스타트랙과 같은 작품들이 팬층끼리 이런 성향을 같이 나누고 ...

스터프 1월호....

택배 쪽에서 물품이 어디에 박혔는지 몰라서 한 20분 차뒤지는 일이 있었지만, 무사히 받은 스터프 1월호로 아이다스 수첩이 끼여 있는 1월호를 받게 되었다. 과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지름 잡지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던데 어떨까 해서 두근거리면서 책장을 넘겼다. 다 알다시피 이 스터프라는 잡지는 남성잡지로 세상의 전자제품쪽의 트랜드에 대해서 논하는 잡지...

아이유... Lost & FOUND

1. 앨범이 오다갑작스럽게 저 멀리 문 밖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싸구려 씨티 백 “오도바이”가 서 있었다. 등기 우편 혹은 소포가 왔을 때는 언제나 우체부가 사람을 부르는데 딱 나를 부르고 있는 것이었다.“XX씨세요?”“네, 본인입니다.”갑작스런 물건에 놀란 것은 나였다.솔직히 나에게 어떤 물건이 올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작은 소포...

흔하디 흔한 순정만화 같은 이야기 트와일라잇...

나는 뱀파이어물을 좋아한다. 약간 퇴폐적이면서도 섬뜩한 그 독특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그 때문에 홍정훈의 월화환담 시리즈나 WOD의 세계관 그리고 블레이드나 그 유명한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의 연대기도 좋아한다. 그런 와중에 트와일라잇(Twilight)은 십대의 뱀파이어 이야기라고 해서 나의 시선을 사라좁았고, 렛츠 리뷰가 뜨자마자 바로 신청을 했다. 세...

아름다운 이야기... 작은 아씨들

내가 작은 아씨들이란 책을 읽은 것은 어린 시절에 방송을 한 세계명작 동화의 그 애니 때문에 국민학교 교실 뒷편에 있던 낡고 꾸깃꾸깃한 하드커버로 되어 있던 책에서 시작되었다. 루이자 메이 올코트의 원작소설은 가로쓰기가 되어 있어서 불편했지만, 어릴 때부터 왠지 모르게 오탁 기질을 가진 나에게는 애니의 즐거운 기억으로 그런 고통도 감내해가면서 읽을 가치...

오늘 작은 아씨 도착했습니다...

일단 처음 인상만 적겠습니다.자세한 것은 다 읽은 다음에..1. 표지 퀄리티.. 정말로 좋습니다. 하드커버도 커버지만... 앞의 일러스트.. 너무 이쁩니다. 직접 스캔한 위의 표지 보세요 감동 그 자체입니다.2. 그래도 안타까운 점은 앞에 너무 작가와 시대를 설명하는 쪽은 별로 입니다. 이런 것은 책을 읽고나서 마지막에 넣어서 참고하도록 했으면 하네요....
1



2018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