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사실 라노베 이야기는 아니고 책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

1. 여러 물가 상승 + 최소 판매량이 줌 = 원가 상승... 종이책 가격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전자책 이전 문제도 있어서 더더욱 종이책 팔리는 숫자는 줄어들테고.. 이거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보는데.. 2. 문제는 전자책..결국 전자책의 "정가"는 무엇인가? 하면 없는 것이고 결국 "종이책" 가격을 기준으로 할인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종이책...

삼성 TV 전략 잡담..

1. 삼성 QLED TV, Q9, Q8, Q7에서 75인치 모델들 가격은 대략 1200만원에서 900만원 정도로 책정된 듯.2. LG OLED TV 제품 중에서 보급형(?)인 C8 제품의 77인치 모델이 1700만원이니깐.. 대략 75인치 제품을 1000만원 내외로 잡아서 경제성을 어필할 가능성으로 보임. 그래도 일단 싸니깐.3. 그럼 아직 발표 안한 ...

잡담.. 일본 라노베 국뽕물의 이면..

서브컬쳐 비평 이야길 트위터에서 보다가 이융희 (@Maroo_Senryu )님의 일본 라노베에서 왜 국뽕물이 나오는가? 라는 부분에서 재미있는 것이 있었다. 일본 이세계물의 일본 최고~~~ 형태의 여러 이야기들은 보통 한국 서브컬쳐 사이트에서는 일본의 자국 중심주의 이야기로 해석하는데..(사실 나도 그랬고.) 오히려 자국 중심주의보다는 노력하지 않고 자...

이세계물을 만든다고 하면..

비트코인으로 5000억을 벌었는데,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당했다!!!이런게 떠 오른..아무리 치트고 뭐고 능력을 줘도 어떻게든 원래 세계로 돌아가야 하는 그런 이야기!!!쿨럭쿨럭

현재 디스플레이 기술들의 간단한 평

1. LCD -> 기술적으로 한계가 왔다는게 문제...T_T 멀티레이어 같은 기술도 있지만 그럼 다른 디스플레이보다 비싸지고 유지비용도 커져서 장점이 없음. 2. OLED -> 수명 향상만 하면 끝판왕.. 문제는 그 수명 향상 발전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이 문제3. QLED -> 녹여서 잉크젯으로 뿌리면 끝판왕... 문제는 지금 녹이는 형태에서 막힘...

잡담... 멀티 플레이의 공정성은 얼마나 보장 되어야 하는가?

PvP 온라인 대전의 공정성은 어디까지 보장해야 하는 문제일까? 전 이게 정말로 궁금합니다.예를 들어서 게임 프레임 레이트를 들어보죠.한 사람은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가져서 4K에 60P로 보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노트북이라 대략 720P 해상도에 30P 수준으로 보고 있다면 두 사람은 동등한 환경일까요? 시야율의 문제도 있고 플레임 레이트에 따른 차...

그냥 몇개

1. 드디어 엑스박스 원 X 의 유튜브 4K 가 지원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엑스박스 원 S도 얼마 있지 않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유튜브 앱 문제는 결국 다른 누가 아니라 구글이 해줘야 하는 것인데... 이게 참 늦었죠. 엑원 S 나 X를 구입하고 4K 컨텐츠를 4K 블루레이 말고 없었던 분들에게 이제야..라는 느낌입니다.2. 이번에 VESA에서 ...

그냥 몇개 잡담

1. 요즘 소설 적고 있는데... 보통 라노베가 12만자라고 하는데 일단 대략 7만 5천자쯤 적었는데.. 아직 5만자는 더 적어야 하는 군요. 으으으 문제는 적고 싶은 부분은 적었는데 적기 싫은 부분들이 남아 있는 것이 문제 아흐흑2. XBOX ONE X 사야 하는데... 정작 시장이 물량이 없어 T_T으으으 언제 더 들어올지 걱정입니다. 안타까운 부분...

잡담인데 AMD+INTEL은 결국 PC제조사들 요청이 컸겠죠

1. 델 XPS라던가 서피스북 맥북 프로던가 고성능 GPU를 달고 나오는 고성능 노트북 시장이 크고 있기도 하고 그런 하이엔드 제품이 무게나 폼펙터를 줄일 방법을 계속 요청했겠죠. 2. 문제는 기존 인텔 GPU로는 그게 안 되고 있는 것은 맞고.. 엔비디아에게 폼펙터에 맞게 만들어 달라고 하지만 엔당이 그런 컨스텀에 잘해주는 것이 아니다보니 결국 PC제...

갑자기 야밤에 떠 오른 전생물 제목

군대에서 트럭이 뒤집혀 죽었다 깨어나니 별세개 아들로 입대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7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