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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고 싶어서 적는 에필로그

“꼭 가야만 하나?”마법사 사이먼은 15년간 가장 친한 악우였던 라이어 우드의 보고 있었다. 언제나 실실 웃으면서 세상과 상관이 없다던... 일하기 싫어하는 눈동자가 아닌, 과거 마왕을 쓰러뜨리기 전에야 보여주었던 진지한 표정의 그가 서 있었다.“지금이 정말 좋아.”한 손으로 뒷머리를 슥 긁으면서.. 다시 세상과 관련이 없다는 표정으로 그의 얼굴이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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